핑크, 블루, 옐로가 솜사탕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 파스텔 그라데이션 네일. 여러 색을 사용했지만 채도를 은은하게 눌러 부담스럽지 않고, 달콤하고 몽글한 봄 무드를 손끝에 가볍게 더해줍니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환해지는 경쾌한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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