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클리오 킬커버 에어리핏 컨실러
메이크업 · ₩12,000
표시된 사용 부위와 제형을 현재 필요한 단계에 맞춰 비교할 때
브랜드 디렉토리
킬커버부터 글레이징까지, 프로의 컬러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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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소개
클리오(CLIO)는 1993년 시작된 한국의 색조 전문 브랜드입니다.
가장 잘 알려진 축은 킬커버 베이스입니다. 킬커버 에어리핏 컨실러는 가벼운 발림으로 잡티를 가리는 브랜드의 대표 제품이고, 킬커버 하이 글로우 파운데이션은 히알루론산 계열 성분을 더해 광택 있는 커버를 노립니다. 최근에는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세라마이드를 담은 글레이징 프렙 베이스와 글레이징 밀키 에센스로 베이스 전 단계까지 라인을 넓혔습니다.
두 번째 축은 아이 메이크업입니다. 프로 아이 팔레트 에어, 소프트 블렌딩 섀도우 스틱,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 라이너, 익스트림 젤프레소 펜슬라이너까지 선명하고 오래가는 아이 라인업이 촘촘합니다. 립은 버터밤 크레용,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에센셜 립치크 탭처럼 색상 수가 많은 제품이 중심입니다.
킬커버라는 이름은 커버 제품을 찾는 출발점이지만 같은 라인 안에서도 글로우와 보송한 표현의 구분을 살펴야 합니다. 번들거림을 줄이고 싶은 사용자와 윤기를 살린 바탕을 원하는 사용자는 같은 추천을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베이스를 고른 다음에는 프로 아이 팔레트의 색 조합이나 킬래쉬의 속눈썹 표현처럼 다른 부위의 목적을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같은 회사의 립·치크를 함께 쓴다고 색이나 밀착의 궁합이 자동으로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가진 쿠션과 가장 가까운 색을 고를지 메이크업 전체 분위기를 바꿀지 정하면 색조 선택이 쉬워집니다.
쿠션·파운데이션은 얼굴 바탕의 색과 커버를, 프로 아이 팔레트는 눈의 색 조합을, 킬래쉬는 속눈썹 표현을 비교하는 제품군입니다. 첫 구매에서 얼굴 전체를 바꾸기보다 현재 부족한 부위를 하나 정하면 색조 라인업을 목적별로 좁힐 수 있습니다.
이 제품부터
대표 성분
자주 묻는 질문
킬커버라는 이름만으로 전체를 보송한 마무리라고 볼 수 없습니다. 구매할 정확한 쿠션·파운데이션의 표현과 제형을 구분해야 합니다.
피부 커버가 필요하면 베이스, 눈의 색 조합을 바꾸려면 아이 팔레트, 속눈썹 표현을 바꾸려면 킬래쉬 등 필요한 부위부터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색조 전문 기업 클리오가 운영하는 대표 메이크업 브랜드입니다. 구달·페리페라와 같은 회사 소속이지만, 회사가 같다는 이유로 스킨케어와 베이스의 밀착이나 색의 조화가 자동으로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필요한 부위와 제형을 기준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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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프로 아이 팔레트 에어는 매트 음영과 반짝임을 나눠 연출하는 12팬 아이 팔레트예요. 0.6g씩 담은 한 개의 팔레트로, 많은 색보다 실제로 손이 갈 음영·포인트 조합을 먼저 살펴보면 좋죠. 파우치 증정은 별도 판매 기획으로 확인해요.

입술과 볼의 색을 맞추고 싶지만 큰 팔레트를 챙기고 싶지 않다면 버터밤 크레용을 살펴봐요. 3.9g의 깎아 쓰는 크레용으로, 공식 사용법은 입술이나 양 볼에 적당량을 부드럽게 펴 바르는 방식이에요. 이 페이지의 전성분은 대표 1호만 한 목록으로 정리했어요. 다른 호수의 색소나 보조 원료를 한데 모은 공통 처방은 아니죠. 판매처의 샤프너 기획 여부는 기본 크레용 한 개와 나눠 확인해요.

메이크업을 끝낸 뒤 손으로 더 만지지 않고 미스트로 마무리하고 싶다면 클리오 메이크업 픽서를 살펴봐요. 이 페이지는 정제수·폴리에스터-5·변성알코올로 시작하는 100ml 제품을 다뤄요. 같은 브랜드의 이름이 비슷한 픽서라도 원료 조합이 다를 수 있어 다른 버전의 성분을 가져오지 않았어요. 미스트 입자가 닿는 면적을 살피며 고르게 분사하고 충분히 마르도록 두는 것이 사용 순서의 핵심이죠.

입술에 번들거림을 한 번에 많이 얹기보다 색과 광택을 조금씩 조절하고 싶다면 글레이즈 립세럼을 살펴봐요. 적당량을 입술에 바르는 8g 제품으로, 세럼이라는 이름도 립 메이크업을 고르는 단서예요. 등록된 네 색에 맞춰 공식 고시의 1호 소프트피그·2호 쥬시베리·3호 피치스퀴즈·4호 베어플럼을 각각 정리했어요. 하나의 색에 다른 호수의 색소까지 들어 있다고 합쳐 읽지 않는 것이 핵심이죠.

입술과 볼에 비슷한 색을 조금씩 맞추고 싶다면 에센셜 립치크 탭을 살펴봐요. 적당량을 덜어 필요한 부위에 톡톡 물들이듯 바르는 4.5g 제품이에요. 여기서는 대표 1호와 블러 3호의 전성분을 나누고, 공식 고시의 선택적 색소 표기까지 구분했어요. 광택이 있는 바탕과 보송한 블러 바탕을 한 처방처럼 합쳐 읽지 않아요. 색상 선택과 한 개의 기본 용량을 확인한 뒤 사용할 부위를 생각해 보면 좋죠.

속눈썹 가까이의 색을 펜슬 심으로 채우고 싶다면 익스트림 젤프레소를 살펴봐요. 0.35g이며 내용물을 조금씩만 꺼내 사용하는 공식 안내가 있어요. 부드러운 심을 길게 올리면 뭉개지거나 부러질 수 있으니 힘을 더 주기보다 꺼낸 길이부터 확인해요. 이 페이지의 전성분은 대표 1호와 7호를 나눠 담았어요. 모든 색이 같은 바탕이나 색소를 쓴다고 보지 않고, 구매하는 색의 포장도 따로 대조해요.

클리오 킬커버 에어리핏 컨실러는 얼굴 전체의 베이스보다 필요한 부위를 중심으로 커버를 더하는 3g 컨실러예요. 일반 베이지 색상과 쉐딩·하이라이팅용 SD·HL을 함께 판매해도 고르는 목적은 다를 수 있죠. 현재 베이스와 연결되는 색을 먼저 살펴봐요.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 라이너는 붓끝으로 속눈썹 라인을 그리는 0.65ml 아이라이너예요. 같은 이름의 펜슬 라이너와 도구 형태·성분을 구분해야 하죠. 블랙의 또렷한 선과 브라운의 색을 실제 메이크업에서 비교하고 싶은 사람의 후보예요.

립 색을 고를 때 광택을 줄일지 더할지가 먼저 고민이라면 볼륨메이트의 두 제형을 나눠 봐요. 블러틴트와 글로스 모두 3.8g이지만 표면 표현과 바탕 원료가 달라요. 여기에는 공식 고시에서 확인한 대표 블러틴트 112호와 글로스 201호를 각각 수록했어요. 같은 이름 아래 모인 색상 수가 한 번에 받는 제품 수는 아니죠. 선택하는 색과 제형을 맞춘 다음 기본 한 개의 용량을 비교해요.

섀도우를 스틱으로 그린 뒤 경계를 풀고 싶다면 소프트 블렌딩 섀도우 스틱을 살펴봐요. 1.4g 제품이며 내장 브러시로 픽싱 전에 펴는 사용법이 안내돼 있어요. 전성분은 대표 쉬머 S101 폴인피오니·매트 M201 캐시미어 뮤트·글리터 G301 트윙클 오션을 나눴어요. 세 처방을 다른 모든 색의 공통 성분으로 생각하지 않아요. 상품명의 펄펙션 스틱 증정은 별도 구성 조건이며 기본 1.4g 본품에 성분을 합치지 않았어요.

클리오 킬커버 하이 글로우 파운데이션은 펌프에서 덜어 얇게 펴 바르는 38g 베이스예요. 광채 피부 표현과 커버를 함께 비교하고 싶은 사람의 후보죠. 같은 하이 글로우 이름의 쿠션과 용기·제공고시가 다르므로 이름만 보고 바꿔 고르지 않아요.

입술에 색과 윤기를 바로 더하는 스틱을 원한다면 크리스탈 글램 밤을 살펴봐요. 3.2g의 무른 멜팅 밤으로 공식 안내도 내용물을 소량씩 올리도록 설명해요. 전성분은 대표 1호의 완전한 목록을 수록했어요. 현재 공식몰에는 다른 새 색도 함께 있지만, 이를 등록된 모든 색의 공통 성분표로 만들지는 않았죠. 글램 틴트의 3.4g 팁 타입과는 같은 크리스탈 이름이어도 사용 방식이 달라요.

얇은 선으로 속눈썹 라인을 정리하고 싶다면 수퍼프루프 펜라이너를 살펴봐요. 0.55ml 펜 타입으로 킬블랙과 킬브라운 두 색의 공식 전성분을 나눠 정리했어요. 블랙과 브라운은 색소만 다른 같은 목록이 아니라 고분자 바탕과 순서에도 차이가 있어요. 이름의 수퍼프루프를 모든 환경에서 절대 번지지 않는 보증으로 읽지 않아요. 메이크업 전후 눈가 상태와 그린 양도 함께 비교해 보는 편이 좋죠.

입술에 색을 채우면서 맑은 윤기를 더하고 싶다면 크리스탈 글램 틴트를 살펴봐요. 내장 팁으로 적당량을 바르는 3.4g 립 제품이에요. 현재 공식몰에는 등록된 상품명보다 많은 색상이 함께 안내되어 있어, 전성분은 대표 1호의 완전한 목록으로 범위를 표시했어요. 다른 호수의 색소를 뒤에 이어 붙여 모든 색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보이게 하지 않았죠. 구매할 색이 1호가 아니라면 해당 색의 포장도 대조해 보세요.

립을 바를 때 입술산이나 입꼬리 경계가 고민이라면 벨벳 립펜슬을 살펴봐요. 입술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그려 오버립을 연출하는 1.45g 제품이에요. 등록된 여덟 색에 맞춰 공식 1~8호 목록을 구분했어요. 로지핑크·피치베이지처럼 색 이름이 비슷해 보여도 원료 순서와 색소가 모두 같지는 않죠. 샤프너는 판매처 기획 조건을 확인하고, 모든 구매에 여러 색이 한꺼번에 포함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