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롬앤 글래스팅 워터 틴트
메이크업 · ₩10,900
입술 바탕색 위의 발색과 광택·표면 표현을 비교할 립 제품

브랜드 디렉토리
쥬시 틴트에서 아이 팔레트까지, 데일리 컬러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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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소개
롬앤(rom&nd)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새롬과 함께 시작해 고객이 원하는 컬러와 표현을 꾸준히 반영해 온 K-메이크업 브랜드입니다. 로맨틱하고 시크한 감성, 섬세한 컬러 스펙트럼과 편안한 텍스처로 자기만의 무드를 완성하도록 돕는다는 방향이고, 운영사는 아이패밀리에스씨입니다. 등록 제품 대부분이 메이크업이며 네일과 선케어가 소수 더해져 있습니다.
브랜드의 중심은 립 제품입니다. 망고씨버터와 라즈베리씨오일 유래 성분에 히알루론산을 더한 더 쥬시 래스팅 틴트 제로가 간판이고, 스쿠알란을 담은 워터 타입 글래스팅 워터 틴트, 전성분 8종의 간결한 립매터, 아르간커넬오일 베이스의 쉬어 틴티드 스틱으로 질감이 갈립니다. 글래스팅 멜팅 밤과 블러 퍼지 틴트는 이나피스퀘어 콜라보 4종 세트에 묶여 있습니다.
아이와 페이스는 베어 레이어 팔레트가 대표로, 탤크와 마이카 베이스에 펄과 매트 컬러를 함께 담은 구성입니다. 한 팟에 네 단계 색을 넣은 한올 아이팟 라이너, 구슬 형태의 쉬어 구슬 파우더, 시스루 베일 라이터와 듀얼 젤리 하이라이터가 얼굴의 광과 입체감을 맡습니다. 선케어로는 징크옥사이드와 티타늄디옥사이드만 쓴 백미 톤업 선 쿠션과 제로 선 클린이 있고, 무드 페블 네일이 색의 폭을 손끝까지 넓힙니다.
롬앤 공식 제품군에는 쥬시 래스팅 틴트와 글래스팅 글로스, 베러 댄 팔레트와 한올 마스카라 등 서로 다른 부위의 제품이 있습니다. 립에서는 색이 남는 표현과 표면 광택을, 아이 팔레트에서는 바탕색·음영·펄 조합을 나누어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같은 분위기의 색을 좋아해도 전 제품을 한꺼번에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입술의 투명한 색이 목표인지 눈의 색 조합이 목표인지 정하면 시작 품목이 달라집니다. 얼굴 피부 타입보다 현재 입술 상태와 선호하는 발색·광택이 립 선택에 직접적이며, 화면 속 발색과 실제 피부 위 색도 함께 비교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 제품부터
대표 성분
자주 묻는 질문
색이 남는 표현과 표면 광택 중 원하는 효과를 먼저 정하세요. 쥬시 래스팅 틴트와 글래스팅 글로스는 같은 역할로만 볼 수 없습니다.
필수로 한 계열에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바탕색·음영·펄 중 실제 자주 사용할 조합과 가지고 있는 립의 분위기를 함께 비교하세요.
아이패밀리에스씨가 운영하는 한국 메이크업 브랜드입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새롬과 함께 시작해 지금도 컬러 기획에 고객의 요청을 반영하는 방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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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아쥬 스틱레브르 컬러드는 립밤 단계에서 색도 더하고 싶은 날 살펴볼 스틱이에요. 이 페이지는 배리어 그레이프와 쥬쥬 배리어 협업 판매를 다루고, 대표 배리어 그레이프 처방을 정리했어요. 미네랄오일·파라핀·마이크로크리스탈린왁스가 앞에 오는 유분·왁스 베이스라 물처럼 마르는 틴트와는 제형이 다르죠. 한 번에 진하게 덮기보다 얇게 바른 색과 남는 감촉을 함께 살펴봐요.

입술에 색을 얇게 더하되 팁을 꺼내기보다 바로 바르는 방식을 원한다면 쉬어 틴티드 스틱을 살펴봐요. 2g 스틱이며 입술 안쪽부터 바깥으로 채워 바르는 공식 사용법을 기준으로 해요. 전성분은 대표 01 베어 펌킨을 완전한 한 목록으로 수록했어요. 다른 다섯 색의 일부 원료를 뒤에 이어 붙여 한 개의 처방처럼 만들지 않았죠. 선택 색의 포장과 아래 대표 목록의 범위를 구분해 보면 좋아요.

피부 전체를 밝은 색으로 덮기보다 빛이 필요한 곳만 더하고 싶다면 시스루 베일라이터를 살펴봐요. 5.5g 하이라이터로 손가락·브러시·퍼프를 이용해 원하는 부위에 부드럽게 펴 바르는 제품이에요. 공식 고시의 01 선 키스드 베일과 02 문 키스드 베일을 각각 나눴어요. 두 색의 반사를 비교하는 것이며 하나를 모든 피부 톤에 무조건 맞는 색으로 정하지 않죠. 듀얼 젤리처럼 말랑한 표현과 비교할 때도 손에 취하는 양부터 맞춰 보면 좋아요.

광대나 콧대에만 빛을 더하고 싶다면 듀얼 젤리 하이라이터를 살펴봐요. 두 색의 반사를 선택하거나 섞어 메이크업의 포인트를 조절하는 제품이에요. 확인한 공식 제공고시는 조앤프렌즈 포장의 3.5g이며 01 클라우드 화이트와 02 핑크 파우를 나눠 놓았어요. 다른 국가의 포장이나 중량과 한데 합치지 않고, 실제 구매하는 포장의 용량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죠. 밝아 보이는 반사광은 색조 표현이며 피부 자체의 미백 효과와는 달라요.

롬앤 글래스팅 워터 틴트는 입술에 색과 물막처럼 보이는 광택을 더하는 4g 틴트예요. 글로시한 립을 고를 때 제품명만 비교하기보다 오리지널·선셋의 색상 번호와 바르는 양까지 확인해보세요. 착색과 표면 광택이 똑같은 시간 유지된다고 가정하지 않는 게 좋죠.

롬앤 베어 레이어 팔레트는 01 애프리콧 무드와 02 스트로베리 무드로 나뉘는 각 14g 색조 팔레트예요. 한 가지 색을 진하게 쓰기보다 음영·반짝임·포인트 색의 역할을 나눠 고르고 싶은 사람의 후보죠. 화면의 웜·쿨 분류를 모든 피부의 정답으로 보기보다 자주 쓰는 색을 먼저 살펴봐요.

피부 톤을 고르게 보이게 하면서 커버 두께를 직접 조절하고 싶다면 누 제로 쿠션을 살펴봐요. 퍼프에 적당량을 묻혀 가볍게 두드리는 15g 쿠션 파운데이션이에요. 공식 고시의 01 포슬린 17·02 퓨어 21·03 내추럴 21·04 베이지 23·05 샌드 25를 나눠 정리했어요. 다섯 목록을 합친 길이는 한 호수에 들어 있는 서로 다른 원료 수가 아니죠. 색이 진한 부분만 얇게 추가하고 얼굴 전체에 같은 양을 반복해서 올리지 않는 방식으로 비교해요.

윤곽을 넣고 싶은데 어디부터 진하게 해야 할지 어렵다면 두 색부터 섞어봐요. 롬앤 베러 댄 쉐입은 밝고 진한 가루를 담은 9.5g 쉐딩이에요. 01 오트 그레인과 02 월넛 그레인을 비교할 수 있고, 각 옵션 안에서도 라이트와 번드 팬의 처방을 따로 확인할 수 있죠.

손끝이나 브러시로 소량씩 펴는 매트 립이 궁금하다면 컬러 립 매트를 살펴봐요. 8g 튜브에서 덜어 쓰는 제품이며 돌려 올리는 립스틱이나 팁이 들어 있는 물 틴트와 도포 방식이 달라요. 공식 고시의 00 립 매트와 대표 유색 01 피치 퍼프를 구분했어요. 대표 색의 목록을 나머지 모든 색의 성분으로 보지 않죠. 보송한 표면 표현을 원하는 날, 실제 색과 경계를 조절하는 방식부터 비교할 수 있어요.

한 번에 입술색을 덮기보다 옅게 더하고 싶다면 베어 물 틴트를 살펴봐요. 4.5g의 팁 도포형 틴트이며 중앙부터 바깥으로 자연스럽게 채워 바르는 방식이에요. 여기의 전성분과 성분 설명은 공식 고시에서 확인한 대표 01 베어 바닐라 기준이에요. 너티 무브나 물 그레이프 등 다른 색의 목록까지 똑같다는 뜻은 아니죠. 한 겹의 표현을 먼저 보고 필요한 부분만 더하면 내가 원하는 투명도와 색을 비교하기 편해요.

눈썹의 빈 곳을 채우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심의 모양부터 살펴봐요. 롬앤 한올 플랫 브로우는 납작한 심으로 넓은 부분을 채우고 모서리로 좁은 선을 정리하는 0.17g 아이브로우예요. 그린 뒤 브러시로 경계를 풀어 마무리할 수 있죠.

립을 바를 때 가장자리만 흐트러지거나 안쪽 색과 윤곽을 따로 고르고 싶다면 립 펜슬을 살펴봐요. 롬앤 립 메이트 펜슬은 입술 경계를 짧게 나눠 그려 정돈하는 0.5g 색조 제품이에요. 윤곽부터 그린 뒤 틴트나 밤을 얇게 이어갈 수 있죠.

평소 쓰는 립 색은 마음에 드는데 조금 더 반짝이게 마무리하고 싶을 때가 있죠. 롬앤 글래스팅 워터 글로스는 단독 또는 립 컬러 위에 더하는 4.3g 액상 글로스예요. 진한 발색보다 광택과 반짝임을 추가하는 쪽에서 먼저 비교해봐요.

광택보다 입술의 색과 윤곽을 보송하게 정리하고 싶다면 제로 매트 립스틱을 살펴봐요. 3g 스틱으로 입술 안쪽부터 바깥으로 채워 바르는 방식이에요. 전성분에는 공식 고시의 대표 01 더스티 핑크를 한 목록으로 수록했어요. 다른 호수의 색소를 뒤에 덧붙여 전체 색상 공통 처방으로 보이게 하지 않았죠. 매트라는 단어가 같더라도 액상 틴트나 8g 튜브형 컬러 립 매트와 구매 용량·도포 방식을 나눠 비교해요.

눈화장을 또렷하게 마무리하고 싶다면 속눈썹에서 원하는 표현을 먼저 정해봐요. 롬앤 한올 픽스 마스카라는 볼륨과 롱 계열을 고를 수 있는 7g 마스카라예요. 검은색이라는 이유로 V01과 L01을 같은 선택으로 보지는 않아요.

눈썹 꼬리는 또렷하게 그리고 싶은데 앞머리까지 진해지기 쉽다면 도구를 나눠 써봐요. 롬앤 한올 샤프 브로우는 가는 펜슬과 크림을 함께 쓰는 아이브로우예요. 비어 있는 선과 넓은 빈 면을 각각 다루고 싶은 분이 비교할 수 있죠.

팔레트에서 쓰지 않는 색을 늘리기보다 필요한 한 색부터 고르고 싶다면 슬라이드 인 싱글을 살펴봐요. 눈에 사용하는 싱글 아이섀도로 매트·쉬머·글리터 계열의 선택이 나뉘어요. 여기에는 대표 M01 웜 볼류머와 G06 구름의 전성분을 각각 수록했어요. 전체 색상이 한 개씩 들어 있는 세트라는 뜻도, 두 처방이 모든 색의 공통 목록이라는 뜻도 아니죠. 단품과 여러 개 묶음, 공용기·도구의 증정 조건은 구매처 구성에서 따로 확인해요.

턱선에 쓰던 진한 쉐딩이 코 옆에서는 부담스럽게 느껴졌나요? 롬앤 베러 댄 컨투어는 한 케이스 안에서 밝은 볼류머와 네 단계의 음영을 골라 쓰는 20.5g 페이스 팔레트예요. 얼굴 전체를 같은 색으로 덮기보다 쓰는 자리별로 밝기를 조절하고 싶을 때 살펴봐요.

립 컬러와 윤기를 따로 챙기는 것이 번거롭다면 색이 있는 밤을 살펴봐요. 롬앤 글래스팅 멜팅 밤은 입술에 얇게 바르는 3.5g 컬러 스틱이에요. 무색 보습제처럼 보이더라도 색소가 들어간 메이크업 제품이라는 점은 구분해야 하죠.

입술 색을 한 번에 진하게 덮기보다 얇게 올리고 싶은 날에는 액상 틴트를 비교해봐요. 롬앤 듀이풀 워터 틴트는 입술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양을 조절해 바르는 5g 립 제품이에요. 한 번의 두꺼운 도포와 얇은 여러 겹은 색과 표면 표현이 다를 수 있죠.

매일 같은 눈화장만 하게 된다면 색을 더 사기 전에 밝기와 질감을 바꿔봐요. 롬앤 베러 댄 팔레트는 열 칸에서 바탕색·중간 음영·진한 색·반짝임을 조합하는 아이 팔레트예요. 한 번에 열 색을 다 써야 하는 건 아니죠.

손톱 색을 바꾸고 싶다면 무드 페블 네일의 투명도와 입자 표현부터 비교해 봐요. 공식 제공고시는 7.0g으로, 숫자가 같다고 7ml로 바꾸어 적지 않았어요. 전성분에는 공식 이미지로 확인한 대표 색상 00 크런키 블랙과 19 베어 피치를 나눠 수록했어요. 이 두 목록이 다른 모든 색의 공통 처방이라는 뜻은 아니죠. 크런키 블랙의 입자 표현과 베어 피치의 색 보정을 구분하고, 주문하는 색상은 실제 포장의 성분도 확인해요.

진한 컬러보다 옅은 색의 손톱 코팅을 고르고 싶다면 무드 페블 하드너를 살펴봐요. 공식 고시는 7ml이며 01 코팅 밀크·02 피치 가드·03 너티 코어·04 베리 베리어의 성분을 각각 표시해요. 같은 라인의 네일은 7.0g으로 안내되므로 두 제품의 숫자와 단위를 섞지 않았어요. 하드너라는 이름은 코팅 제품을 고르는 단서이며 손톱 질환 치료나 영구적인 강화 효과를 약속하는 말로 확대하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