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에스네이처 아쿠아 스쿠알란 수분크림 60ml
스킨케어 · ₩28,000
바를 면적과 마지막 보습의 질감을 비교할 크림·로션

브랜드 디렉토리
아쿠아 스쿠알란으로 채우는 저자극 수분 장벽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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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소개
에스네이처는 아쿠아 스쿠알란·아쿠아 라이스 등 원료와 제형별 제품을 전개하는 스킨케어 브랜드입니다. 대표 라인인 아쿠아 스쿠알란을 중심으로 수분과 건강한 균형을 위한 데일리 케어를 제안한다는 것이 브랜드의 방향이고, 제품군은 클렌징부터 선케어까지 '아쿠아'라는 이름을 공유하는 수분 중심 구성입니다.
첫 번째 축은 아쿠아 스쿠알란 라인입니다. 스쿠알란에 히알루론산 계열 성분과 판테놀, 펩타이드를 더한 아쿠아 스쿠알란 수분크림이 중심이고, 판테놀·알란토인·베타-글루칸을 담은 아쿠아 스쿠알란 세럼(리필팩 포함), 스쿠알란과 판테놀을 고함량으로 표기한 아쿠아 스쿠알란 판테놀 아이크림 포 페이스 밤까지 질감이 나뉩니다. 두 번째 축은 아쿠아 오아시스 라인으로, 히알루론산 계열과 PHA를 담은 300ml 대용량 아쿠아 오아시스 토너, 블루아가베잎추출물의 아쿠아 오아시스 수분 젤크림, 수퍼 아쿠아겔 오아시스 앰플 마스크가 가벼운 수분 쪽을 맡습니다. 세 번째 축은 아쿠아 라이스 클렌징입니다. 쌀겨오일과 세라마이드엔피를 담은 클렌징밀크, 약산성 클렌징폼, 립앤아이 리무버로 세안 단계를 같은 기준으로 맞추고, 선케어는 아쿠아 365 UV 선크림과 세라마이드 5종의 글로우 핏 톤업선으로 나뉩니다. 블랑쉬 클렌저와 블랑쉬 올인원 로션은 바디까지 넓힌 구성입니다.
공식몰은 아쿠아 스쿠알란 수분크림 외에 아쿠아 오아시스 블루 캄 50g과 아쿠아 콜라겐 펩타이드 NAD 앰플·크림 50ml, 라이스 팩 폼 120ml 등을 소개합니다. 스쿠알란이라는 대표 인상만으로 수분 크림 한 종류의 브랜드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크림의 보습막을 바꾸려는 사람과 세안제의 질감을 바꾸려는 사람은 필요한 단계가 다릅니다. 앰플과 크림이 같은 시리즈라도 모두 겹칠 필요는 없으며 기존 보습감이 충분한지 먼저 살펴보세요. 식물 유래나 안전한 성분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개인별 무자극의 보장으로 읽기보다 정확한 전성분·사용 안내를 기준으로 비교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 제품부터
대표 성분
자주 묻는 질문
블루 캄 제품과 콜라겐 펩타이드 NAD 앰플·크림, 라이스 팩 폼 등도 있습니다. 필요한 단계와 제형을 따로 비교하세요.
라이스 팩 폼은 세정 품목의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팩이라는 단어가 있어도 바르는 보습 크림과 마무리를 동일하게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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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네이처 아쿠아 스쿠알란 수분크림은 스쿠알란 150,000ppm이 표시된 60ml 크림이에요. 토너나 세럼·에센스 뒤에 펴 바르는 보습 단계로 안내돼 있죠. 같은 이름의 스쿠알란 세럼을 보고 왔다면 함량 표기와 용량, 제품 종류부터 나눠 봐요.

에스네이처 아쿠아 오아시스 토너는 세안 후 첫 단계에 바르는 300ml 수분 토너예요. 손으로 흡수시키는 방법과 화장솜으로 정돈하는 방법이 모두 안내돼 있어요. 닦토가 익숙한지, 마찰을 줄이고 싶은지에 따라 바르는 방식을 골라 보세요.

세럼을 잘 쓰고 있는데 용기까지 다시 살 필요가 있을까요? 에스네이처 아쿠아 스쿠알란 세럼 50ml 리필팩은 이미 제형을 알고 있는 분이 다음 사용분을 고를 때 살펴볼 구성이지요. 처음 구매한다면 리필이라는 점부터 확인해 주세요. 사진에 함께 나온 용기나 기획 증정을 모두 기본 구성으로 생각하면 헷갈리기 쉬워요.

에스네이처 아쿠아 스쿠알란 세럼은 글리세린·베타인과 히알루론산 계열을 함께 담은 50ml 세럼이에요. 스쿠알란이라는 이름이 있어도 오일 원료 하나로만 만든 제품은 아니죠. 물 베이스의 세럼에서 보습 관련 배합을 비교하고 싶을 때 살펴볼 수 있어요.

눈가가 마르는데 얼굴에도 같이 쓸 수 있는 제품을 찾고 있나요? 에스네이처 아쿠아 스쿠알란 판테놀 아이크림 포페이스밤은 이름처럼 눈가와 얼굴에 쓰는 25g 크림 밤이에요. 묽은 수분 세럼과는 달리 유분과 왁스를 함께 담은 쪽이라, 피부가 당기는 부위에 마무리 한 겹을 더하고 싶을 때 살펴보기 좋죠.

팩은 잘 맞았는데 한 장씩 사기 번거로웠나요? 오아시스 10매는 같은 수분팩을 여러 번 사용할 분량으로 준비하는 구성이에요. 1매당 30ml이므로 300ml 한 통을 나눠 쓰는 제품과는 달라요. 각 파우치는 쓸 때 열고, 남은 미개봉 제품은 포장에 적힌 조건에 맞춰 보관하면 돼요.

수분팩을 떼고도 크림을 찾게 되는 날이 있죠. 이 제품은 스쿠알란과 지질 성분이 담긴 크림 랩핑 시트를 얼굴에 붙이는 18ml 마스크예요. 이름에 랩핑이 들어 있어도 피부 위에서 굳혀 벗기는 코팅팩과는 방식이 달라요. 개봉해 시트를 붙이고 정해진 시간 뒤 제거하는 일회용 제품으로 이해하면 쉬워요.

에스네이처 아쿠아 오아시스 판테알란 카밍패드는 판테놀·알란토인 함량이 표시된 60매 패드예요. 볼이나 이마에 3~5분 붙인 뒤 부드럽게 닦는 방식이라 짧은 부분 팩을 찾는 사람에게 비교할 이유가 있어요. 카밍이라는 이름과 함께 글루코노락톤 표시도 확인하는 게 좋아요.

처음 보는 팩이라면 묶음보다 한 장이 편할 때가 있죠. 오아시스 1매는 30ml 앰플이 담긴 시트팩으로, 얼굴에 맞는 크기와 사용 후 남는 보습감을 먼저 살펴보기 좋은 구성이에요. 낱장이라고 10매 구성보다 성분이 더 진하거나 약한 제품은 아니에요. 구매량과 실제 사용 빈도를 나눠 생각하면 선택이 쉬워져요.

에스네이처 아쿠아 라이스 클렌징밀크는 마른 얼굴에서 마사지하며 메이크업을 풀고 씻어내는 280ml 클렌저예요. 같은 라이스 이름의 오일과 비교한다면 밀크라는 제형과 성분 구성부터 구분해봐요. 이름이 같다고 두 제품의 사용 시간을 똑같이 넣을 필요는 없죠.

에스네이처 아쿠아 라이스 클렌징오일은 메이크업을 부드럽게 풀고 물로 유화해 헹구는 200ml 오일이에요. 같은 라이스 밀크와 이름은 비슷해도 표시 원료와 사용 단계가 달라요. 오일 세정을 비교하는 사람이라면 쌀겨오일의 함량과 물을 더하는 순서를 먼저 살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