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성분인가
아세틸테트라펩타이드-5는 네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합성 펩타이드로, 원료명 아이세릴(Eyeseryl)로 알려져 있습니다. 눈가 부기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혈관 투과성과 체액 정체를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됐고, 당화 반응을 억제한다는 자료도 있습니다.
국내 제품 38개에 들어가며 아이크림과 아이세럼에서 카페인·다른 펩타이드와 함께 등장합니다. 국내 주름 개선 고시 성분은 아닙니다.
화장품에서의 역할
눈가 부기 완화
혈관 주변 체액 정체를 줄이는 방향으로 작용해 아침 눈가 부기를 겨냥합니다. 카페인의 혈관 수축과 접근이 달라 함께 배합됩니다.
다크서클과 탄력 보조
체액 정체로 인한 다크서클과 눈가 탄력 저하를 함께 다루며, 당화 억제 자료를 근거로 눈가 잔주름 제품에도 쓰입니다.
근거와 적용 범위
제조사 주도 인체 연구에서 아이세릴 함유 제품을 4주 사용한 뒤 눈가 부기가 줄었다는 결과가 있고, 세포 연구에서 혈관 투과성 감소가 보고됐습니다. 독립 연구가 적어 근거 수준은 다른 기능성 펩타이드와 비슷합니다.
농도와 제형에 따른 차이
원료 형태로 1~5%가 흔하며 순수 펩타이드 함량은 매우 낮습니다. 수용성이라 아이세럼과 젤에 넣기 쉽고 pH 5~7에서 안정합니다. 부기 완화는 일시적이라 꾸준히 써야 유지됩니다.
사용 시 주의점
자극과 알레르기 보고가 드뭅니다. 눈 주변에 쓰는 성분이라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바르고, 부기가 지속되면 알레르기나 다른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사 성분 비교
| 카페인Caffeine | 카페인은 혈관을 수축시켜 부기와 혈관성 다크서클을 줄이고, 아세틸테트라펩타이드-5는 체액 정체를 줄이는 방향입니다. 아이크림에 둘을 함께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
| 아세틸헥사펩타이드-8Acetyl Hexapeptide-8 | 아세틸헥사펩타이드-8은 표정 주름의 근육 신호를 줄이는 펩타이드입니다. 눈가 제품에서 부기용 아이세릴과 주름용 아르지렐린이 함께 들어가는 구성이 흔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아이세릴이 무엇인가요?+−
아세틸테트라펩타이드-5의 원료명입니다. 전성분에는 아세틸테트라펩타이드-5로 적힙니다.
다크서클이 없어지나요?+−
체액 정체로 인한 다크서클을 완화하는 방향이며, 색소성 다크서클에는 나이아신아마이드 계열이 더 맞습니다.
얼마나 써야 효과가 보이나요?+−
연구에서는 4주 전후에 부기 변화가 측정됐습니다. 효과가 일시적이라 계속 써야 합니다.
출처와 확인일
- CosIng 성분 정보: Acetyl Tetrapeptide-5European Commission · 2025
- Acetyl tetrapeptide-5 (Eyeseryl) 눈가 부기 연구 (PubMed 검색)PubMed · 2024
최근 확인 2026.09.23 · 다음 점검 2027.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