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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성분

소나무잎추출물

Pinus Densiflora Leaf Extract

다른 이름 솔잎추출물 · 피누스덴시플로라잎추출물

소나무(적송) 잎에서 얻는 추출물로, 플라보노이드와 정유 성분을 담아 진정과 항산화 목적으로 쓰이는 국내 자연주의 계열 성분입니다.

어떤 성분인가

소나무잎추출물은 국내 자생 적송(피누스덴시플로라)의 잎(솔잎)을 추출한 것으로, 플라보노이드·프로안토시아니딘 같은 폴리페놀과 소량의 정유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라벨에는 솔잎추출물 또는 피누스덴시플로라잎추출물로도 적힙니다.

국내 제품 62개에 들어가며 한방·자연주의 콘셉트 제품, 진정 토너, 두피 제품에서 볼 수 있습니다. 솔잎이 국내에서 익숙한 재료라 브랜드 스토리에 자주 등장합니다.

화장품에서의 역할

진정과 항산화

폴리페놀이 자유라디칼을 받아내고 염증 신호를 줄인다는 연구를 근거로 진정·항산화 제품에 쓰입니다. 국내 연구가 상대적으로 많은 성분입니다.

두피와 산뜻한 사용감

정유 성분의 청량한 향과 수렴감으로 두피 제품과 지성 피부용 토너에 배합됩니다.

근거와 적용 범위

적송 잎 추출물의 항산화와 항염 작용은 국내 세포·동물 연구로 뒷받침되지만, 화장품 농도의 인체 연구는 드뭅니다. 추출물의 활성 성분 함량이 표시되지 않아 제품 간 비교는 어렵습니다.

농도와 제형에 따른 차이

추출물로 0.5~5%가 흔하며 수용성이라 토너·세럼·샴푸에 넣기 쉽습니다. 정유 성분 때문에 특유의 향이 남을 수 있습니다.

사용 시 주의점

자극과 알레르기 보고가 드뭅니다. 정유 성분이 든 원료는 향료 알레르겐을 소량 포함할 수 있어, 향 알레르기가 있으면 소량 테스트를 권합니다.

유사 성분 비교

녹차추출물Green Tea Extract녹차추출물은 항산화 근거가 훨씬 많은 대표 식물 추출물이고, 소나무잎추출물은 국내 자연주의 콘셉트에서 선택되는 보조 성분입니다.
쑥Artemisia Princeps Extract쑥추출물도 국내 자생 식물 유래 진정 성분으로 한방 라인에서 함께 쓰입니다. 쑥은 진정 연구가, 솔잎은 항산화 연구가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솔잎 향이 나나요?+

정제 정도에 따라 다르며, 원료 특성을 살린 제품은 은은한 솔잎 향이 남습니다.

소나무 알레르기가 있으면 피해야 하나요?+

소나무 꽃가루 알레르기와 잎 추출물 반응은 다르지만, 걱정되면 소량 테스트 후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여드름 피부에 써도 되나요?+

산뜻한 사용감과 항염 연구로 지성·여드름 피부용 토너에 쓰입니다.

출처와 확인일

UCURICOSME 편집팀
최근 확인 2026.09.23 · 다음 점검 202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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