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곰 셀럽 젤 투 워터 클렌저 170ml
클렌징 · ₩16,000
평소 메이크업의 제거 범위와 세정 방식을 비교할 클렌저

브랜드 디렉토리
아침 세안부터 시작하는 딱 알맞은 수분 밸런스
브랜드 둘러보기
브랜드 소개
라곰(LAGOM)은 '너무 적지도, 많지도 않은 딱 알맞음'이라는 스웨덴어 단어를 이름으로 삼은 스킨케어 브랜드입니다. 피부 본연의 수분 유지력과 건강한 균형에 주목해 과하지 않은 데일리 케어를 제안한다는 것이 브랜드의 방향이고, 제품군은 그 방향대로 클렌징에 가장 많은 자리를 내주고 있습니다.
첫 번째 축은 셀럽 클렌징 라인입니다. 라곰 셀럽 젤 투 워터 클렌저 170ml는 젤이 물처럼 풀리는 제형으로 아침 세안과 가벼운 1차 클렌징에 맞춘 브랜드의 대표 제품이고, 저녁에는 촘촘한 거품을 내는 라곰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 120ml가 짝을 이룹니다. 메이크업을 지우는 단계에는 라곰 저자극 마이크로 포어 클렌징 오일 200ml와 노워시 타입의 라곰 마이크로 클렌징 워터 350ml가 있고, 귀리와 보습 성분을 담은 라곰 오트 미셀라 클렌징밀크 200ml는 건조하고 예민한 날의 선택지입니다. 약산성 거품을 원하면 라곰 수분 약산성 피에이치 큐어 클렌저 120ml를 씁니다.
두 번째 축은 셀러스 보습·선케어 라인입니다. 라곰 셀러스 딥 모이스쳐 크림 60ml는 판테놀과 세라마이드, 피토스핑고신을 중심으로 장벽을 채우는 크림이고, 라곰 셀러스 선 젤 플러스 40ml는 SPF50+ PA++++ 젤 크림 제형의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공식몰의 젤 투 워터 클렌저 220ml, 마이크로 폼 클렌저 150ml와 마이크로 포어 클렌징 오일은 서로 다른 세정 제형입니다. 아침의 가벼운 세정을 바꾸려는 사용자와 메이크업을 제거할 오일을 찾는 사용자는 출발점부터 다릅니다.
젤이 물처럼 바뀌는 질감을 좋아한다고 진한 메이크업도 한 단계로 모두 제거할 수 있다고 예상해서는 안 됩니다. 제거할 차단제와 베이스의 조건을 먼저 확인하고 해당 세정제의 사용 안내와 맞춰 보세요. 세안 후 당김과 헹굼감도 중요한 비교 기준이지만, 거품의 양이나 뽀득함만으로 더 깨끗한 제품이라고 줄 세우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이 제품부터
대표 성분
자주 묻는 질문
젤 투 워터 220ml와 마이크로 포어 오일은 제형과 사용 과정이 다릅니다. 제거하려는 메이크업과 제품별 세정 안내를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브랜드 전체에 한 단계 세정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사용한 메이크업·차단제의 제거 조건과 정확한 클렌저의 안내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공식 채널의 최신 업로드

라곰 셀럽 젤 투 워터 클렌저는 피부에 젤을 펴 마사지하고 제거하는 170ml 세안제예요. 아침에 거품을 크게 만드는 세안 대신 젤을 쓰고 싶다면 비교할 이유가 있죠. 2종이라는 판매 제목을 두 병 세트로 해석하지 않고 선택한 제형부터 확인해요.

라곰 오트 미셀라 클렌징밀크는 마른 얼굴에 펴 바르는 200ml 밀크형 세정제예요. 이름에 밀크가 있어도 피부에 남겨 쓰는 보습 로션은 아니죠. 손에서 충분한 거품을 만든 뒤 쓰는 폼과도 시작 동작이 달라요. 메이크업을 지우는 첫 단계에서 오일 대신 밀크형을 비교하고 싶은 분에게 사용 순서를 먼저 설명할게요.

라곰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 120ml는 젖은 손에서 충분히 거품을 낸 뒤 얼굴을 씻는 폼이에요. 젤을 마른 얼굴에 바르는 라곰 젤 투 워터와는 사용 순서부터 구분하면 좋아요. 크림형 폼의 거품 세안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이름보다 실제로 거품을 만드는 과정이 생활에 맞는지 먼저 비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