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녀공장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 200ml
클렌징 · ₩19,900
평소 메이크업의 제거 범위와 세정 방식을 비교할 클렌저

브랜드 디렉토리
클렌징 오일에서 발효 장벽 케어까지, 순한 클린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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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소개
마녀공장은 민감한 피부도 편안하게 쓸 수 있는 클린 뷰티를 지향하는 스킨케어 브랜드입니다. 식물 유래 성분과 비건 처방을 바탕으로 순하면서도 효과가 분명한 데일리 케어를 연구한다는 것이 브랜드의 방향이고, 클렌징 오일에서 출발해 발효 토너와 장벽 크림, 잡티 세럼까지 라인을 넓혀 왔습니다.
마녀공장의 이름을 알린 것은 퓨어 클렌징 오일 라인입니다.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 200ml는 돌콩오일과 식물성 오일로 구성해 마른 얼굴에 롤링한 뒤 미온수로 유화하는 방식이고, 포도씨오일 중심의 퓨어 클렌징오일 딥 클린 200ml, 허브 오일을 더한 허브 그린 클렌징 오일 55ml가 같은 축에 있습니다. 이중 세안을 마무리하는 약산성 퓨리파잉 소다폼 150ml와 주 1~2회 쓰는 갈락토미 엔자임 필링젤 75ml까지 더하면 클렌징 단계가 한 브랜드 안에서 완성됩니다.
스킨케어는 세 줄기입니다. 비피다 바이옴 라인은 비피다발효용해물과 갈락토미세스발효여과물 같은 발효 성분에 세라마이드를 더한 구성으로, 400ml 앰플 토너와 300ml 앰플 로션, 낱장 앰플 마스크로 이어집니다. 판테토인 라인은 판테놀과 엑토인, 세라마이드를 중심으로 장벽을 다루는 에센스 토너와 크림이고, 글루타치온 7 라인은 글루타치온과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축으로 잡티를 다루는 세럼과 세럼 패치입니다.
현재 공식몰은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 200ml, 클렌징 폼 160ml와 클렌징 밀크 200ml를 소개합니다. 퓨어 오일이라는 대표 인상만으로 세 제품을 같은 세정 과정으로 생각하면 실제 사용 차이를 놓치기 쉽습니다.
유화하는 오일·밀크의 과정과 거품 세안을 구분하고, 평소 메이크업 제거가 필요한지 일상 세정제를 바꾸려는지 먼저 정하세요. 폼은 공식 소개에서 약알칼리성으로 표시되므로 자연 유래 브랜드라는 이미지가 곧 약산성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글루타치온 세럼·패치 같은 관리 제품도 별도 제품군으로 있어 세정과 톤 관리를 한꺼번에 바꾸지 않고 필요한 단계부터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부터
대표 성분
자주 묻는 질문
오일 200ml, 폼 160ml, 밀크 200ml가 별도로 소개됩니다. 제형과 세정 과정을 나눠 비교하세요.
현재 공식 소개의 퓨어 소이빈 클렌징 폼은 약알칼리성으로 표시됩니다. 원료 이미지와 제품의 pH 분류를 동일하게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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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은 마른 얼굴에 바르고 물을 더해 유화한 뒤 헹구는 200ml 세정 오일이에요. 메이크업 세정에 오일 방식을 선호한다면 돌콩오일 함량과 다른 오일, 물을 더하는 시점까지 같이 비교해 봐요. 바르는 것만큼 유화·헹굼도 중요한 사용 단계죠.

마녀공장 허브 그린 클렌징오일 55ml는 같은 허브 오일을 작은 용량으로 준비하는 선택지예요. 200ml보다 가방에 넣을 양을 줄이고 싶거나 처음부터 큰 통을 마련하기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비교 후보가 되죠. 작은 용량이라는 점과 피부에 맞는다는 점은 별도로 살펴봐야 해요.

마녀공장 약산성 퓨리파잉 소다폼 150ml는 물로 거품을 내어 쓰는 세안제예요. 소다라는 이름 때문에 알갱이를 직접 문지르는 스크럽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구매 전에 사용법부터 확인하면 역할이 분명해져요. 본품 150ml와 함께 주는 증정품을 합쳐 본품 용량처럼 소개하지 않아요.

마녀공장 갈락토미 엔자임 필링젤은 세안 뒤 별도로 사용하는 75ml 젤이에요. 일반 클렌징폼처럼 젖은 손에서 거품을 만드는 제품과 사용 시점부터 달라요. 얼굴의 물기를 없앤 다음 눈가와 입가를 피해 부드럽게 롤링하고 물로 씻어내는 순서를 먼저 알아두면 좋죠.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오일 딥 클린은 마른 얼굴에서 메이크업을 부드럽게 풀고 물로 유화한 뒤 헹구는 200ml 세정제예요. 같은 마녀공장의 퓨어 소이빈 클렌징오일과는 표시 원료가 다른 제품이에요. ‘퓨어’라는 공통 이름이나 병의 색만 보고 같은 처방으로 선택하지 말고 어떤 세정 방법이 필요한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마녀공장 퓨어 소이빈 클렌징밀크는 적당량으로 얼굴을 부드럽게 마사지한 뒤 미온수로 씻어내는 200ml 제품이에요. 거품을 만드는 폼보다 밀크의 사용 방식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비교 후보가 되죠. 소이빈이라는 이름 다음에는 어떤 대두 원료와 보습 관련 성분이 표시되는지 살펴보세요.

마녀공장 허브 그린 클렌징오일 200ml는 돌콩오일로 시작하는 목록의 오일 세정제예요. 마른 얼굴에서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물을 더해 유화한 뒤 헹구는 방식이죠. 집에서 사용할 본품을 찾는다면 작은 55ml와 용량별 가격, 개봉 후 사용할 양을 함께 비교해보세요.

마녀공장 비피다 바이옴 앰플 토너는 세안 뒤 쓰는 400ml 토너예요. 이름에 앰플이 들어가지만 작은 스포이드 세럼과 같은 제품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죠. 공식 사용법은 화장솜에 충분히 적신 뒤 피부결을 따라 부드럽게 닦고 두드려 흡수시키는 방식이에요. 물기처럼 바르는 토너와 유분을 더하는 로션의 차이를 고민할 때 출발점으로 볼 수 있어요.

마녀공장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세럼 30ml는 사용 전 흔들어 바르는 세럼이에요. 칙칙한 피부톤 때문에 원료를 비교하고 싶다면 나이아신아마이드와 글루타티온의 표시 함량부터 읽어보세요. 숫자 7이 보여도 글루타치온 7% 제품으로 고르면 안 되죠.

토너와 로션을 같이 살 때 같은 라인이면 성분도 같을 거라 생각하기 쉽죠. 마녀공장 비피다 바이옴 세트는 300ml 토너와 300ml 로션을 나눠 쓰는 구성이에요. 토너로 첫 보습을 하고 로션으로 유분 성분까지 더하는 두 단계로 보면 역할이 분명해져요.

마녀공장 판테토인 크림은 판테놀과 엑토인이 표시된 80ml 얼굴용 크림이에요. 현재 같은 주소에서 보이는 판테놀 세라마이드 캡슐 크림 60ml와는 구분해야 하죠. 비슷한 브랜드 성분 이름을 따라가다 용량과 처방이 다른 제품을 섞지 않도록 이 페이지는 판테토인 80ml의 표시를 기준으로 설명해요.

세안 직후부터 건조함이 신경 쓰여 토너의 보습 구성을 보고 싶나요? 판테토인 에센스 토너는 판테놀4,000ppm과 엑토인1,000ppm을 표시한200ml 제품이에요. 물 같은 토너와 비교할 때 수분을 붙잡는 성분뿐 아니라 오일과 에몰리언트가 함께 있는 점도 살펴볼 수 있죠.

마녀공장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세럼 패치는 원하는 피부 부위에 맞춰 나눠 붙이는 보습 패치예요. 4분할 형태의 패치 30매와 전체 72g 내용물로 구성돼 있어요.

같은 갈락 나이아신 이름이라도 에센스와 시트 마스크의 성분 비율은 다를 수 있죠. 이 제품은 한 장30g의 시트팩이며, 이 페이지는1매 기준이에요. 나이아신아마이드2%와 갈락토미세스발효여과물10,140ppm이라는 마스크 자체의 표시량부터 확인하고 비교해 봐요.

비피다라는 이름의 시트팩이 궁금하다면, 어떤 발효 원료인지부터 확인해 봐요. 비피다 바이옴 앰플 마스크는 한 장30g의 보습 시트팩이고 이 페이지는1매 기준이에요. 같은 이름의 앰플을 그대로 부어 넣었다고 가정하기보다, 마스크 자체의 성분표와10~20분 사용 방식을 함께 보는 게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