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마녀공장

마녀공장 비피다 바이옴 앰플 토너 300ml + 비피다 앰플 로션 300ml 2종 세트

토너와 로션, 비피다 함량까지 나눠 읽어요

이런 분께

토너 다음 로션을 바르는 두 단계 보습을 한 번에 고르고 싶은 분

제형

기타

구성

2개

1개당 ₩17,500

어떤 제품인가

어떤 제품인가

토너와 로션을 같이 살 때 같은 라인이면 성분도 같을 거라 생각하기 쉽죠. 마녀공장 비피다 바이옴 세트는 300ml 토너와 300ml 로션을 나눠 쓰는 구성이에요. 토너로 첫 보습을 하고 로션으로 유분 성분까지 더하는 두 단계로 보면 역할이 분명해져요.

두 병의 성분을 따로 읽다

토너는 정제수, 부틸렌글라이콜, 글리세린과 프로판다이올로 시작해요. 베타인, 판테놀, 알란토인과 여러 히알루론산 계열이 있고 비피다발효용해물은 38ppm으로 표시돼 있어요. 로션은 글리세린과 나이아신아마이드, 카프릴릭/카프릭트라이글리세라이드와 퀸즈랜드넛오일을 포함한 별도 처방이에요. 같은 이름의 발효 원료가 있어도 토너와 로션의 수치를 합쳐 하나의 농도로 소개하지 않았어요.

현행 로션 고시를 확인하다

공식 300ml 로션의 현행 목록은 비피다발효용해물 568ppm을 안내하고, 이전 자료의 10,001ppm과 성분 배열도 달라요. 그래서 현재 공식 고시를 기준으로 바꾸고 실제 구매 포장을 우선하도록 했어요. 발효용해물·발효여과물·발효추출물은 서로 다른 표시이며 살아 있는 균 수를 의미하지 않아요. 로션에 있는 유칼립투스잎오일, 단향오일, 라벤더오일도 토너까지 함께 들어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되겠죠.

세트 구매의 기준을 세우다

로션은 공식적으로 미백·주름개선 기능성으로 안내하지만 토너까지 같은 기능성이라고 묶지 않았어요. 두 병의 총량은 600ml지만 같은 액체 600ml 한 통이 아니에요. 토너와 로션의 사용 속도가 다를 수 있으니 어느 쪽이 먼저 필요한지 생각해 보세요. 처음 쓰는 경우에는 두 제품을 동시에 많이 바르기보다 필요한 양부터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얼굴에 보습이 충분하다면 세트에 더해 같은 라인의 다른 제품까지 모두 갖출 필요는 없어요.

구매 전에 자주 궁금한 점

달라요. 토너 공식 고시는 비피다발효용해물 38ppm, 현행 300ml 로션 공식 고시는 568ppm을 안내해요. 기존 로션 자료의 10,001ppm이나 토너의 비피다발효여과물 2ppb를 서로 바꾸지 않았어요. 실제 포장의 성분표를 함께 확인해요.

사용 방법과 비교 후보

세안 후 토너를 적당량 덜어 얼굴에 부드럽게 펴 발라요. 로션을 얼굴이나 건조한 부위에 고르게 펴 발라요. 필요한 양으로 조절하고 두 용기 모두 사용 후 닫아 둬요.

한율 빨간쌀 에센스·에멀젼 세트는 용량과 발효 원료, 향 성분 구성이 달라요.

세트의 두 단계만으로 편안하다면 추가 앰플이나 크림을 반드시 더할 필요는 없어요.

참고 자료

출처 1 · 출처 2 · 출처 3

좋은 점

  • 서로 다른 처방의 300ml 토너와 300ml 로션 구성이에요.
  • 토너 300ml + 로션 300ml 판매 표기 기준이에요. 다른 용량·증정은 나눠 확인해요.

아쉬운 점

  • 로션에 유칼립투스·단향·라벤더오일이 있어요. 발효 원료도 종류를 구분해요.

이런 분은 피하세요

  • 표시 성분에 반응한 경험이 있거나 상처·피부 이상이 있는 부위

핵심 성분

  • 피부로 수분을 끌어당겨 붙잡아 두는 대표적인 휴멕턴트로, 화장품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보습 성분입니다. 각질층의 수분 통로와 관련해 오랫동안 연구되어 왔고 자극이 거의 없어 배합 범위가 넓습니다. 농도가 높으면 끈적임이 생겨 다른 보습 성분과 나눠 배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비타민 B5의 전구체로, 피부에 흡수된 뒤 판토테닉애씨드로 바뀌어 작용합니다. 수분을 붙잡는 보습과 장벽 정돈 두 방향으로 쓰여 진정 라인과 헤어 제품 모두에 널리 배합됩니다. 자극이 적어 민감 피부용 제품에서도 자주 선택됩니다.

  • 비타민 B3의 한 형태로, 멜라닌이 각질세포로 옮겨 가는 단계에 관여해 톤 정돈 목적으로 널리 쓰입니다. 장벽 지질 생성과 피지 조절 방향으로도 연구가 이어져 온 성분이라 활용 범위가 넓습니다. 국내에서는 미백 기능성 고시 성분으로 2~5% 농도가 흔합니다.

  • 세포의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뉴클레오사이드로, 국내에서 주름 개선 기능성 고시 성분으로 인정받아 널리 쓰입니다. 고시 농도는 0.04%이며 이 수치가 제품 표기에 그대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극이 적어 다른 안티에이징 성분과 함께 배합됩니다.

  • 각질층의 지질을 이루는 성분군을 통칭하는 이름으로, 콜레스테롤·지방산과 함께 장벽 구조를 만듭니다. 실제 제품에는 세라마이드 NP·AP·EOP 같은 세부 종류가 들어가며, 이 표기는 종류를 특정하지 않은 경우에 쓰입니다. 세 지질을 일정 비율로 맞출 때 안정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제품 설명

토너와 로션을 같이 살 때 같은 라인이면 성분도 같을 거라 생각하기 쉽죠. 마녀공장 비피다 바이옴 세트는 300ml 토너와 300ml 로션을 나눠 쓰는 구성이에요. 토너로 첫 보습을 하고 로션으로 유분 성분까지 더하는 두 단계로 보면 역할이 분명해져요.

사용법과 루틴 배치

  1. 1

    세안 후 토너를 적당량 덜어 얼굴에 부드럽게 펴 발라요.

  2. 2

    로션을 얼굴이나 건조한 부위에 고르게 펴 발라요.

  3. 3

    필요한 양으로 조절하고 두 용기 모두 사용 후 닫아 둬요.

자주 묻는 질문

어떻게 사용하나요?

세안 후 토너를 적당량 덜어 얼굴에 부드럽게 펴 발라요. 로션을 얼굴이나 건조한 부위에 고르게 펴 발라요. 필요한 양으로 조절하고 두 용기 모두 사용 후 닫아 둬요.

두 제품의 비피다 함량이 같나요?

달라요. 토너 공식 고시는 비피다발효용해물 38ppm, 현행 300ml 로션 공식 고시는 568ppm을 안내해요. 기존 로션 자료의 10,001ppm이나 토너의 비피다발효여과물 2ppb를 서로 바꾸지 않았어요. 실제 포장의 성분표를 함께 확인해요.

무엇과 함께 쓰거나 비교하나요?

한율 빨간쌀 보습탄력 2종세트: 에센스 150ml와 에멀젼 125ml를 구분한 빨간쌀 세트예요. 한율 빨간쌀 에센스·에멀젼 세트는 용량과 발효 원료, 향 성분 구성이 달라요. 세트의 두 단계만으로 편안하다면 추가 앰플이나 크림을 반드시 더할 필요는 없어요.

전성분

【토너】 정제수, 부틸렌글라이콜, , 프로판다이올, 펜틸렌글라이콜, 1,2-헥산다이올, 아이리쉬모스추출물, 사탕수수추출물, , , 에틸헥실글리세린, 카프릴릭/카프릭트라이글리세라이드, 클로렐라 불가리스추출물, 다이소듐이디티에이, 글루코오스, 잔탄검, , 프룩토올리고사카라이드, 프룩토오스, …

성분을 누르면 상세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리뷰를 작성해보세요!

로그인하고 리뷰 쓰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