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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고시 · 주름 개선日本 부외품 · 주름 개선액티브 성분

레티놀

Retinol · CAS 68-26-8

다른 이름 비타민A

비타민 A의 기본 형태로 주름·결 개선 연구가 가장 깊은 성분이며, 국내 주름 개선 고시 성분(2,500 IU/g)이자 일본 주름 개선 유효 성분입니다.

어떤 성분인가

레티놀은 비타민 A 자체로, 피부에서 레티날을 거쳐 활성 형태인 레티노익애씨드로 바뀌어 작용합니다. 의약품인 트레티노인(레티노익애씨드)보다 약하지만 같은 방향으로 작용하며, 화장품 성분 가운데 주름과 결 개선의 근거가 가장 두텁습니다.

국내에서는 2,500 IU/g(약 0.075%) 배합 시 주름 개선 기능성으로 인정되고, 일본에서는 2017년 순수 레티놀이 주름 개선 유효 성분으로 승인됐습니다. 빛과 공기에 약해 밀폐 용기와 캡슐화 원료를 쓰며, 국내 제품 70개 이상에 들어갑니다.

화장품에서의 역할

주름과 결 개선

각질 턴오버를 빠르게 하고 진피의 콜라겐 합성을 늘려 잔주름과 거친 결을 개선합니다. 효과가 뚜렷한 만큼 초기에 붉어짐·각질·건조(레티놀 적응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톤과 모공

멜라닌 분포를 고르게 하고 피지선에 작용해 톤 불균일과 모공, 여드름에도 쓰입니다. 색소 침착과 광노화 전반을 다루는 성분입니다.

근거와 적용 범위

레티놀은 0.1~1% 농도에서 광노화 피부의 주름·거칠기·색소 침착을 개선했다는 무작위 대조 연구가 여러 건 있으며, 24주 이상 장기 연구도 있습니다. 화장품 성분 중 드물게 조직 검사로 진피 변화가 확인된 성분입니다. 미국 CIR은 현재 사용 범위에서 안전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한국과 일본에서의 구분

한국 · 기능성화장품일본 · 医薬部外品
표시명레티놀レチノール
고시·승인 구분주름 개선주름 개선
배합량2,500 IU/g승인 처방별 규정

농도와 제형에 따른 차이

국내 기능성 농도는 2,500 IU/g이며, 일반 제품은 0.01~1%까지 다양합니다. 0.1%부터 시작해 주 2~3회 밤에 쓰고 적응되면 늘리는 것이 표준입니다. 밀폐 용기와 캡슐화 원료가 안정성에 유리하고, 자외선 차단은 필수입니다.

사용 시 주의점

초기 붉어짐·각질·건조가 흔하며 광민감이 늘어 낮에는 자외선 차단이 필요합니다. 임신·수유 중에는 사용을 피하라는 권고가 일반적입니다. AHA·BHA·비타민 C(순수)와 같은 날 겹치면 자극이 커집니다.

유사 성분 비교

바쿠치올Bakuchiol바쿠치올은 레티놀과 비슷한 방향의 유전자 발현을 보인다는 식물 성분으로 자극과 광민감이 없습니다. 근거는 레티놀보다 적어 레티놀을 못 쓰는 피부의 대안입니다.
아데노신Adenosine아데노신은 같은 국내 주름 개선 고시 성분이지만 자극이 없고 효과가 완만합니다. 둘을 함께 넣은 기능성 제품이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레티놀 IU와 퍼센트는 어떻게 바꾸나요?+

레티놀 1mg이 약 3,333 IU이므로 2,500 IU/g은 약 0.075%입니다. 국내 기능성 제품은 이 농도를 기준으로 합니다.

레티놀 적응기 증상은 얼마나 가나요?+

대개 2~4주 안에 가라앉습니다. 심하면 횟수를 줄이고 보습을 강화하면 됩니다.

임신 중에 써도 되나요?+

화장품 농도에서 위험이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비타민 A 계열이라 임신·수유 중에는 피하라는 권고가 일반적입니다.

출처와 확인일

UCURICOSME 편집팀
최근 확인 2026.09.23 · 다음 점검 202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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