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힐 바이오 세컨덤 마스크 3종
선택한 타입을 10회분, 매번 시트 뒤 앰플로
어떤 제품인가
어떤 제품인가
한 번에 한 장씩 쓰는 계획에서 바이오 세컨덤을 여러 회분으로 준비하려면 10매 구성을 살펴봐요. 구매처는 히알루론산·마데카소사이드·로제 피디알엔 중 고르는 10회분으로 안내하고 있어요. 한 회분은 23ml 시트와 4ml 앰플을 나눠 쓰는 방식이죠. 세 타입을 전부 한 상자에 담은 것으로 생각하지 말고, 내게 맞았던 타입과 수량을 함께 골라요. 익숙하지 않은 타입이라면 낱장으로 사용 순서를 먼저 확인하는 방법도 있어요.
반복 구매에서도 타입 이름을 먼저
마데카소사이드 타입의 목록만 보고 로제 피디알엔을 주문하면 향 관련 오일이나 보조 성분을 놓칠 수 있어요. 상품 이름이 같더라도 선택된 타입의 두 단계 전성분을 함께 확인해요. 10회분이라는 이유로 매일 사용을 강제하지 않고 피부 상태와 내 일정에 맞춰 사용해요. 마스크를 오래 붙인다고 앰플 단계가 생략되는 제품도 아니며, 앰플을 더 많이 발라 사용 시간을 줄인다고 설명하지 않아요.
마스크와 앰플의 성분을 나눠 보다
히알루론산 타입은 마스크와 앰플 각각에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720ppm이 표시돼 있어요. 마데카소사이드는 각각 30ppm이며 나이아신아마이드·엑토인도 확인할 수 있죠. 로제 피디알엔은 소듐디엔에이 35ppb와 다마스크장미꽃오일 3ppm을 각각의 처방에서 확인해요. 서로 다른 단계의 함량을 더해 한 병의 농도로 만들지 않아요. 베르가모트·유칼립투스·라벤더 등 향 관련 오일도 선택 타입별로 달라 원료를 피해야 한다면 두 단계 모두 대조해요.
마스크 다음 앰플, 순서를 지키다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 양면의 메쉬 중 한쪽을 먼저 떼고 얼굴에 맞춘 뒤 남은 메쉬를 제거해요. 약 20~30분 뒤 마스크를 떼고 에센스를 흡수시킨 다음 STEP 2 앰플을 발라요. 보호 메쉬를 실제 시트로 착각하거나 스피큘 시스템처럼 앰플부터 바르지 않아요. 발효 공정으로 시트의 두께·색·향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공식 설명은 모든 이상을 정상으로 보라는 뜻은 아니에요. 포장 훼손이나 이상 상태가 의심되면 사용하지 않아요.
구매 전에 자주 궁금한 점
한 회분의 마스크와 앰플을 순서대로 사용해요. 10회분 구매 단위와 한 번의 도포량은 다르며, 남은 개별 포장은 사용 직전까지 열지 않아요.
사용 방법과 비교 후보
세안 후 피부를 정돈하고 한 회분을 열어요. 마스크 한쪽 메쉬를 떼고 얼굴에 붙인 뒤 다른 쪽 메쉬도 제거해요. 약 20~30분 후 시트를 떼고 남은 에센스를 흡수시켜요. 그다음 STEP 2 앰플을 펴 발라 흡수시켜요.
낱장 바이오 세컨덤으로 타입과 순서를 먼저 비교하고, 앰플 없는 겔 마스크가 좋다면 하이퍼 묶음을 살펴봐요.
낮에 사용한다면 남은 내용물을 흡수시킨 다음 별도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요. 두 제품을 반드시 함께 구매할 필요는 없어요.
참고 자료
좋은 점
- 현재 구매처의 10매 구성에서 한 회분의 두 단계를 나눠 볼 수 있어요.
- 마스크 23ml + 앰플 4ml × 10회분 판매 표기 기준이에요. 다른 용량·증정은 나눠 확인해요.
아쉬운 점
- 3종은 히알루론산·마데카소사이드·로제 피디알엔 선택지예요. 한 처방으로 전체 타입을 설명하지 않아요.
이런 분은 피하세요
- 표시 성분에 반응한 경험이 있거나 상처·피부 이상이 있는 부위
핵심 성분
피부로 수분을 끌어당겨 붙잡아 두는 대표적인 휴멕턴트로, 화장품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보습 성분입니다. 각질층의 수분 통로와 관련해 오랫동안 연구되어 왔고 자극이 거의 없어 배합 범위가 넓습니다. 농도가 높으면 끈적임이 생겨 다른 보습 성분과 나눠 배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엑토인EWG 1
염분이 높은 극한 환경에 사는 미생물이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 내는 성분으로, 세포 주변에 수분층을 붙들어 두는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보습과 자극 완화 두 방향으로 연구되어 민감 피부용 제품에 배합됩니다.
- 마데카소사이드EWG 1
병풀에서 얻는 사포닌 계열 성분으로, 마데카식애씨드에 당이 붙은 형태입니다. 시카 성분군 가운데 진정과 회복 방향으로 가장 많이 연구된 축에 들며, 자극을 받은 뒤의 관리용 제품에 널리 배합됩니다. 아시아티코사이드와 짝을 이뤄 표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몸의 피부와 관절에 존재하는 글리코사미노글리칸으로, 수분을 끌어당겨 머금는 능력이 큰 것이 특징입니다. 화장품에는 물에 잘 녹는 소듐염 형태로 넣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산 형태 그대로 표기되기도 합니다. 분자량에 따라 표면에 머무는지 각질층 사이로 스미는지가 달라집니다.
제품 설명
한 번에 한 장씩 쓰는 계획에서 바이오 세컨덤을 여러 회분으로 준비하려면 10매 구성을 살펴봐요. 구매처는 히알루론산·마데카소사이드·로제 피디알엔 중 고르는 10회분으로 안내하고 있어요. 한 회분은 23ml 시트와 4ml 앰플을 나눠 쓰는 방식이죠. 세 타입을 전부 한 상자에 담은 것으로 생각하지 말고, 내게 맞았던 타입과 수량을 함께 골라요. 익숙하지 않은 타입이라면 낱장으로 사용 순서를 먼저 확인하는 방법도 있어요.
사용법과 루틴 배치
- 1
세안 후 피부를 정돈하고 한 회분을 열어요.
- 2
마스크 한쪽 메쉬를 떼고 얼굴에 붙인 뒤 다른 쪽 메쉬도 제거해요.
- 3
약 20~30분 후 시트를 떼고 남은 에센스를 흡수시켜요.
- 4
그다음 STEP 2 앰플을 펴 발라 흡수시켜요.
대신 볼 만한 제품
자주 묻는 질문
어떻게 사용하나요?
세안 후 피부를 정돈하고 한 회분을 열어요. 마스크 한쪽 메쉬를 떼고 얼굴에 붙인 뒤 다른 쪽 메쉬도 제거해요. 약 20~30분 후 시트를 떼고 남은 에센스를 흡수시켜요. 그다음 STEP 2 앰플을 펴 발라 흡수시켜요.
10매면 앰플도 한 번에 다 쓰나요?
한 회분의 마스크와 앰플을 순서대로 사용해요. 10회분 구매 단위와 한 번의 도포량은 다르며, 남은 개별 포장은 사용 직전까지 열지 않아요.
무엇과 함께 쓰거나 비교하나요?
메디힐 바이오 세컨덤 마스크 1매 3종: 선택 타입 한 회분에 마스크 23ml와 앰플 4ml가 나뉘어 있어요. 메디힐 하이퍼 마스크 2종: 연결된 구매처의 현재 구성은 선택 타입 10매예요. 낱장 바이오 세컨덤으로 타입과 순서를 먼저 비교하고, 앰플 없는 겔 마스크가 좋다면 하이퍼 묶음을 살펴봐요. 낮에 사용한다면 남은 내용물을 흡수시킨 다음 별도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요. 두 제품을 반드시 함께 구매할 필요는 없어요.
전성분
【히알루론산 마스크】 정제수, 부틸렌글라이콜, 1,2-헥산다이올, 아이소펜틸다이올, , 소듐폴리아크릴레이트, 잔탄검, 폴리글리세릴-10라우레이트, , 에틸헥실글리세린, 다이소듐이디티에이, 베르가모트오일, , 바이오사카라이드검-1, , , 흰버드나무껍질추출물, 리모넨, 리날룰, 【히알루론산 앰플】 정제수, 트레할로오스, 풀루란, 폴리글리세릴-10미리스테이트, 알지닌, 카보머, 글리세릴아크릴레이트/아크릴릭애씨드코폴리머, 피브이엠/엠에이코폴리머, 센티드제라늄꽃오일, 【마데카소사이드 마스크】 정제수, , , 유칼립투스잎오일, , , 살비아오일, 멕시칸주니퍼오일, , , 티트리추출물, , , 【마데카소사이드 앰플】 정제수, 다이프로필렌글라이콜, , 옥틸도데세스-16, 【로제 피디알엔 마스크】 정제수, , 라벤더오일, 돌콩추출물, 다마스크장미꽃오일(3 ppm), 매듭풀추출물, 레드신코나나무껍질추출물, 마누카잎추출물, 소듐디엔에이(35 ppb), 시트로넬올, 【로제 피디알엔 앰플】 정제수, 세틸에틸헥사노에이트, 카프릴릭/카프릭트라이글리세라이드, 글리세릴스테아레이트에스이, 폴리글리세릴-10스테아레이트, 폴리글리세릴-10다이스테아레이트, 라우릴글루코사이드, 폴리글리세릴-6라우레이트, 아크릴레이트/C10-30알킬아크릴레이트크로스폴리머, 소듐스테아로일글루타메이트, 미리스틸글루코사이드…
성분을 누르면 상세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리뷰를 작성해보세요!
로그인하고 리뷰 쓰기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