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메디힐 더 NMF 앰플 마스크 오리지널 1매
마스크팩 · ₩3,000
붙이거나 바르는 사용 형태와 관리 시간을 비교할 마스크

브랜드 디렉토리
시트 마스크로 시작하는 데일리 뷰티 사이언스
브랜드 둘러보기
브랜드 소개
메디힐(MEDIHEAL)은 누구나 자신의 아름다움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Beauty Science' 브랜드입니다.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로 그날의 피부 컨디션에 맞춘 접근성 높은 시트 마스크와 타깃 스킨케어를 선보인다는 것이 브랜드의 방향이며, 실제 제품군도 마스크팩이 압도적으로 많고 더마 스킨케어와 선케어가 뒤를 받칩니다.
첫 번째 축은 브랜드의 얼굴인 시트 마스크입니다. 아미노산과 히알루론산 계열 성분을 담은 메디힐 더 NMF 앰플 마스크 오리지널이 수분 마스크의 기준점이고, 티트리 유래 성분을 담은 메디힐 티트리 임팩트인 밸런싱 마스크가 진정 마스크를 대표합니다. 콜라겐 임팩트인 타이트닝 마스크, 대나무/닥나무 4D 마스크, W.H.P 미백수분 블랙 마스크 EX처럼 고민별 마스크가 10매 단위로 이어집니다.
두 번째 축은 더마 스킨케어입니다. 소듐디엔에이를 담은 메디힐 PDRN 모공 탄력 세럼과 PDRN 모공 탄력 더마 크림이 모공·탄력을, 마데카소사이드와 병풀추출물을 담은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리페어 더마 크림이 흔적과 진정을 맡습니다. 여기에 저분자 히알루론산 수분 밀도 세럼과 콜라겐 탄력 볼륨 세럼, 징크옥사이드 기반의 수분 톤업 선크림이 더해집니다.
공식몰에는 티트리 에센셜 수딩 마스크 10매, 마데카소사이드 에센셜 마스크 10매와 마데카소사이드 패드 100매, PDRN 모공 탄력 패드 100매 등이 있습니다. 같은 성분 계열이라도 얼굴 전체에 붙이는 시트와 부분 접촉을 조절하는 패드는 사용 경험이 다릅니다.
매수만으로 어느 쪽이 경제적이라고 판단하기보다 한 번 사용하는 양과 실제 관리 빈도를 함께 봐야 합니다. 패드로 닦는 접촉을 원하지 않는 사용자는 시트나 다른 제형을 먼저 비교할 수 있습니다. 티트리라는 이름이 피부 반응을 보장하지는 않으므로 마스크 경험을 다른 패드의 적합성 판단으로 확장하지 마세요.
이 제품부터
대표 성분
자주 묻는 질문
10매 시트와 100매 패드는 1회 사용량과 사용 경험이 다릅니다. 단순 매수보다 실제 사용할 양과 형태를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얼굴에 붙이는 시트와 패드의 접촉·사용 범위는 다릅니다. 같은 성분 계열이어도 품목별 사용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공식 채널의 최신 업로드

눈 밑처럼 작은 부위에 붙이는 하이드로겔 패치예요. 60매 두 통의 더블 기획으로, 레티놀·비타·PDRN 중 선택한 처방을 확인해 주세요. 양쪽에 한 장씩 쓴다면 총 60회 분량이죠.

시트 한 장보다 앰플과 겔을 차례로 쓰는 방식이 궁금하다면 스피큘 시스템의 두 구획부터 살펴봐요. 연결된 구매처는 1000 또는 3000 중 고르는 4회분 구성이에요. 한 회분에는 2ml 앰플과 29g 겔 마스크가 나뉘어 있죠. 숫자는 선택 타입의 이름이고 네 번이면 정해진 모공 변화가 생긴다는 뜻은 아니에요. 제형과 사용 순서가 익숙하지 않다면 낱장 구성도 함께 비교할 수 있어요.

4D 마스크를 한 장부터 비교하고 싶다면 이 선택형의 옵션 이름부터 확인해요. 대나무 숯 블랙과 닥나무 화이트 중 한 종류를 고르는 목록이며, 두 장을 겹쳐 붙이거나 두 종류를 모두 받는 구성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두 옵션 모두 25ml 시트를 얼굴에 맞춰 10~20분 붙인 뒤 제거하지만, 안에 든 원료는 서로 달라요. 볼과 턱을 감싸는 시트 디자인은 공통 선택 기준이고 성분표는 각각 읽는 것이 좋아요. 매수가 많은 기획을 고르기 전에 제형과 부착감을 살피는 용도로도 비교할 수 있죠.

메디힐 티트리 임팩트인 밸런싱 마스크 10매는 티트리 계열 원료와 보습 성분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시트 마스크예요. 세안 후 피부결을 정돈하고 10~20분 사용하는 방식이죠. 피지가 고민되는 날에도 팩 이름만으로 치료 효과를 기대하기보다 현재 필요한 보습 단계인지 먼저 생각해보면 좋아요.

화이트라는 이름보다 닥나무 시트의 형태와 보습 구성을 먼저 살펴봐요. 메디힐 4D 화이트는 얼굴의 이마·코·윗볼을 맞춘 뒤 볼과 턱을 감싸 밀착하는 시트 마스크예요. 이 페이지는 한 장 25ml, 총 10매 구성이며 네 겹을 쌓아 붙이는 제품이 아니에요. 한 장을 꺼낼 때마다 새로 개봉하고, 10~20분 동안 짧게 사용한 뒤 남는 에센스를 두드려 마무리해요. 이름만으로 피부색이 바로 바뀐다고 기대하기보다 내 피부에 편안한 보습 시간으로 비교하면 좋아요.

메디힐 W.H.P 미백수분 블랙 마스크 EX 10매는 검정 시트 마스크를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도록 묶은 구성이에요. 한 장 25ml 기준으로, 필요한 날마다 개별 포장 한 매씩 꺼내 쓰는 방식이에요.

팩을 가끔 쓰고 싶은데 처음부터 여러 장을 살지 고민되죠. 메디힐 더 N.M.F 앰플 마스크 오리지널은 얼굴 전체에 붙이는 시트 타입이고, 이 페이지는 1매 단품이에요. 공식 같은 처방의 한 장 내용량은 27ml예요. 10매 묶음과 처방을 비교할 때는 포장 매수와 성분표를 따로 보면 좋아요.

메디힐 W.H.P 미백수분 블랙 마스크 EX 단품은 25ml 한 장으로 시작하는 검정 시트 마스크예요. 처음에는 향과 사용 후 마무리가 평소 루틴에 맞는지 확인하는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메디힐 티트리 임팩트인 밸런싱 마스크는 24ml 한 장으로 쓰는 시트 마스크예요. 티트리 계열과 보습 원료를 함께 살펴보면서 콜라겐 임팩트인과 비교할 수 있어요.

메디힐 모공톡스 탄산 버블 시트는 18ml 한 장을 붙였다가 씻어내는 버블 마스크예요. 보습 마스크처럼 남은 에센스를 그대로 두는 제품과는 마지막 단계가 다르죠.

검은색 시트라고 모두 피지를 떼어내는 코팩은 아니죠. 메디힐 대나무 숯 4D 블랙은 얼굴 전체에 붙였다 제거하고 에센스를 흡수시키는 보습 시트예요. 한 장 25ml의 10매 구성이며, 마스크를 말려 접착력으로 당겨 벗기는 방식과 구분해야 해요. 이마·코·윗볼을 먼저 맞추고 볼과 턱 부분을 감싸는 디자인을 따라 부착하면 돼요. 붙이는 모양과 원료를 살펴보고, 검은색 자체를 독소 제거 능력이나 모공 세정력의 표시로 읽지 않아요.

메디힐 콜라겐 임팩트인 타이트닝 마스크는 하이드롤라이즈드콜라겐을 담은 24ml 한 장의 시트 마스크예요. 같은 라인의 티트리 제품과 성분 구성을 비교하면서 보습 시트를 고를 수 있어요.

같은 멜팅 클리어라도 스텝 원 단품과 풀세트는 내용물이 달라요. 이 제품은 3ml 연화 시트 여섯 장으로, 피지를 불리는 단계만 선택하고 싶은 분이 비교하는 구성이에요. 마무리 시트나 도구가 같이 든다고 생각하지 않고 필요한 물품을 나눠 확인하면 좋아요. 얼굴 전체 팩이 아니라 코처럼 피지가 신경 쓰이는 부위에 쓰며, 한 장을 여러 번 사용하는 대신 매번 새 파우치를 여는 방식이에요.

한 장만 고르기는 아쉽고 10매를 정하기에는 망설여진다면 네 장 구성을 비교해 봐요. 구매처의 랩핑 세럼 마스크는 25ml 시트를 같은 타입으로 4매 고르는 구성으로 안내돼 있어요. 여섯 타입을 전부 한 번씩 써보는 여섯 장 체험 세트와는 다르죠. 타입을 먼저 고른 다음 장수를 보면 한 장당 용량과 총 주문 수량을 혼동하기 쉬운 부분이 줄어들어요. 다른 크기의 상자와 가격을 비교할 때도 같은 타입·같은 매수를 맞춰요.

하이퍼 겔 타입을 골랐고 여러 번 사용할 계획이라면 10매 구성을 비교해 봐요. 현재 구매처는 콜라겐·피디알엔·히알루론산·마데카소사이드 네 옵션을 보여요. 기존 상품명에 2종이라고 남아 있어도 지금 주문할 수 있는 타입의 이름과 상자 수량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죠. 열 장이 섞인 체험 상자라고 가정하지 않고 선택 타입 기준으로 살펴봐요. 한 번에 여러 장을 붙이거나 같은 겔을 다음 날 다시 쓰는 구성도 아니에요.

얼굴 전체를 한 장으로 덮는 팩보다 턱선을 나눠 맞추는 구성이 궁금하다면 레티놀 콜라겐 윤곽 마스크를 비교해 봐요. 앰플형과 크림형 중 고르는 30ml 시트 마스크이며 연결된 구매처는 선택 타입 4매로 안내해요. 상단은 얼굴에 맞추고 하단은 턱 중앙의 절개선부터 맞추는 구조죠. 윤곽이라는 이름을 얼굴 뼈나 지방을 바꾸는 효과로 해석하지 않고, 시트의 형태와 도포되는 제형부터 살펴봐요.

메디힐 NMF 누드겔 마스크는 보호 필름을 벗겨 얼굴에 맞추는 하이드로겔 마스크예요. 한 장으로 사용하는 제품이며, 일반적인 에센스 시트와는 붙이는 면과 취급 방법이 달라요.

앰플을 먼저 바르고 겔을 붙이는 과정이 내 루틴에 맞을지 궁금하다면 스피큘 시스템 낱장을 비교해 봐요. 1000과 3000 중 선택한 한 회분에 앰플 2ml와 겔 마스크 29g이 들어 있어요. 두 타입을 한꺼번에 받거나 한쪽을 다음 날을 위해 남기는 구성으로 안내하지 않아요. 같은 두 단계 팩이라도 바이오 세컨덤과 순서가 반대라 포장의 STEP 표시부터 보는 편이 도움이 되죠.

한 번에 한 장씩 쓰는 계획에서 바이오 세컨덤을 여러 회분으로 준비하려면 10매 구성을 살펴봐요. 구매처는 히알루론산·마데카소사이드·로제 피디알엔 중 고르는 10회분으로 안내하고 있어요. 한 회분은 23ml 시트와 4ml 앰플을 나눠 쓰는 방식이죠. 세 타입을 전부 한 상자에 담은 것으로 생각하지 말고, 내게 맞았던 타입과 수량을 함께 골라요. 익숙하지 않은 타입이라면 낱장으로 사용 순서를 먼저 확인하는 방법도 있어요.

같은 타입의 세럼 마스크를 여러 번 쓰려면 낱장 수보다 선택한 이름부터 맞춰 봐요. 랩핑 세럼 마스크 10매는 마데카소사이드·티트리·콜라겐·비타민씨·히알루론산·피디알엔 중 고르는 25ml 시트 마스크예요. 여섯 종류를 한 번에 붙이거나 모두 섞어 받는다는 뜻은 아니죠. 이미 내 루틴에 맞는 타입을 골랐다면 10매 구성을, 처음 비교한다면 1매나 4매 구성을 함께 살펴보기 좋아요.

메디힐 더 NMF 앰플 마스크 오리지널은 한 장 27ml의 개별 포장 시트를 10매 묶은 구성이에요. 겔을 벗겨 붙이는 방식보다 익숙한 시트 보습을 원할 때 비교할 수 있어요.

시트팩보다 손이 조금 가더라도 직접 섞어 굳힌 팩을 떼는 시간을 갖고 싶다면 메디힐 모델링팩을 살펴봐요. 대표 티트리는 앰플을 먼저 바르고 차가운 물과 분말을 섞어 올리는 구성이라, 분말만 얼굴에 문지르는 제품과는 사용 순서가 달라요. 섞은 뒤 금방 굳을 수 있으니 물과 도구를 먼저 준비하면 순서를 놓치기 어렵죠. 한 번에 여러 종류를 섞기보다 고른 한 세트의 안내를 따라요.

한 상자를 고르기 전에 제형과 타입을 가볍게 비교하고 싶다면 1매 단위를 먼저 살펴봐요. 랩핑 세럼 마스크는 세럼을 머금은 시트 한 장을 얼굴에 붙이는 제품이에요. 25ml라는 한 장의 용량과 여섯 타입이라는 선택지 수를 나눠 보면 주문이 명확해지죠. 마데카소사이드 하나의 성분표를 나머지 다섯 타입에도 그대로 적용하지 않고, 고른 타입에 어떤 오일과 보조 성분이 있는지부터 확인해요.

뜯어내는 접착 코팩보다 피지를 불린 뒤 정리하는 방식을 찾고 있나요? 메디힐 멜팅 클리어 4회분은 연화 시트, 도구로 정리하는 단계, 마무리 시트로 이어지는 구성이에요. 고시의 STEP 2는 액체 시트가 아니라 도구이며 STEP 1과 STEP 3에 별도 성분표가 있어요. 단순히 코에 붙였다 떼는 한 장으로 설명하면 빠지는 단계가 많죠. 전체 얼굴용 마스크의 10~20분 안내를 그대로 쓰지 않고 각 단계의 시간을 따로 확인하는 제품이에요.

겔 시트의 상·하 구성을 낱장으로 골라 보고 싶다면 하이퍼 마스크를 살펴봐요. 현재 연결된 구매처는 콜라겐·피디알엔·히알루론산·마데카소사이드 중 선택하는 한 장으로 안내하고 있어요. 별도의 STEP 앰플이 있는 구성은 아니죠. 예전 상품명에 남은 종수와 현재 옵션이 다를 수 있으니 이름 속 숫자보다 주문 창의 타입을 먼저 확인해요. 한 장은 얼굴 위아래를 맞춰 쓰는 한 회분이며 두 번으로 나눠 쓰는 뜻은 아니에요.

눈 밑이나 팔자 주변처럼 좁은 부위에 팩을 붙이고 싶다면 메디힐 콜라겐 캡슐 패치를 살펴봐요. 이 페이지는 두 종류 중 대표 비타민C 처방을 정리했어요. 눈 밑에 두 장씩 쓸 수도 있지만 부위와 사용 장수는 달라지므로 60매를 곧바로 60회라고 읽지 않아요. 작은 패치를 여러 곳에 붙이는 방식과 얼굴 전체를 덮는 시트는 필요한 면적부터 비교하면 선택이 쉬워지죠.

팩을 떼고 난 뒤 바를 앰플까지 한 번에 고르고 싶다면 바이오 세컨덤의 낱장 구성을 살펴봐요. 히알루론산·마데카소사이드·로제 피디알엔 중 선택하며 한 회분에 마스크 23ml와 후속 앰플 4ml가 있어요. 3종은 세 타입을 모두 받는 수량이 아니라 선택지예요.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를 보호하는 메쉬와 실제 마스크를 구분해야 하는 점도 일반 시트팩과 다른 선택 기준이죠.

준비할 도구 없이 세안 뒤 시트를 붙이는 루틴을 찾는다면 메디힐 에센셜 마스크팩을 살펴봐요. 일곱 종류를 골라 담는 판매라 제품명만 보고 모든 처방을 한 장에 담았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 페이지는 대표 티트리 한 종류의 전성분을 끝까지 정리했어요. 고른 옵션의 이름과 포장 매수를 함께 보면 원하는 마스크를 단가까지 비교하기 편하죠.

패드가 모두 비슷해 보여도 얼굴용 시트팩과 같은 방식으로 쓰는 제품은 아니죠. 메디힐 더마 패드 100매 7종은 서로 다른 처방을 선택하는 상품이에요. 마데카소사이드·PDRN·티트리·콜라겐·피토엔자임·비타민씨·히알루론산으로 나누고, 필요한 부위에 붙일지 피부결을 닦을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메디힐 에센셜 7종 페이지를 보면 어떤 이름부터 골라야 할지 고민되죠. 이 상품은 한 장에 일곱 처방이 들어간 팩이 아니라, 서로 다른 얼굴용 시트 마스크 중 선택하는 상품이에요. 마데카소사이드·로제 PDRN·콜라겐·티트리·히알루론산·세라마이드·비타민씨를 나눠 보고, 오늘 비교할 선택 기준 하나부터 정해 보세요.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더마 세럼 서울 에디션은 서울의 풍경을 담은 패키지와 매일 쓸 수분 세럼을 함께 고르고 싶은 분이 비교할 제품이에요. 판매 구성은 50ml 두 병이며, 여행 기념이나 선물로 볼 때도 실제 세럼의 원료와 사용 순서를 함께 확인하면 좋죠. 디자인과 배합의 역할을 나눠 읽는다.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리페어 더마 크림은 스킨케어 마지막 보습 단계에 펴 바르는 50ml 크림이에요. 마데카소사이드 마스크나 패드와 같은 이름이 보여도 사용법은 공유하지 않죠. 붙여 두는 시간 없이 바르고 마무리하는 제품을 찾을 때 비교할 수 있어요.

비타민C 세럼을 고를 때 제품 이름만 보면 농도를 짐작하기 쉽죠. 메디힐 비타민씨 브라이트닝 세럼 40ml는 나이아신아마이드와 비타민C 계열 원료, 보습 성분을 함께 담은 세럼이에요. 고함량 순수 비타민C를 찾는 분이라면 이름보다 공식 고시의 원료별 수치를 먼저 보는 편이 좋아요.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수분 선세럼 흔적 리페어 50g는 세럼처럼 촉촉한 선케어를 비교할 때 볼 제품이에요. 크림을 여러 겹 바른 아침, 마지막 선케어가 너무 무겁지 않을지 궁금한 분에게도 배합 구성을 먼저 소개하고 싶죠. 세럼이라는 이름과 자외선 차단 단계의 역할은 함께 읽는다.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선스틱 에어리 핏은 10g 크기의 SPF50+ PA++++ 선스틱이에요. 가방에 넣어 다니며 손에 덜지 않고 바르는 형태를 선호할 때 살펴볼 수 있어요.